대출이자 계산기

2026년 기준상환 방식 3가지갱신 2026.10.12
대출 조건을 넣으면 상환표가 나옵니다
원
%

우대금리를 반영한 최종 금리를 넣으세요.

개월

1년 = 12개월, 30년 = 360개월

상환 방식
매달 납입액477,415원
총 상환액171,869,605원
총이자71,869,605원

계산식: 월 납입액 = 100,000,000 × r(1+r)^360 ÷ ((1+r)^360 − 1), r = 4% ÷ 12 → 477,415원 (월 이자는 남은 원금 × r, 원 단위 반올림)

월별 상환표 (원리금균등) — 1~12회차와 마지막 회차

회차납입액원금이자남은 원금
1회477,415144,082333,33399,855,918
2회477,415144,562332,85399,711,356
3회477,415145,044332,37199,566,312
4회477,415145,527331,88899,420,785
5회477,415146,012331,40399,274,773
6회477,415146,499330,91699,128,274
7회477,415146,987330,42898,981,287
8회477,415147,477329,93898,833,810
9회477,415147,969329,44698,685,841
10회477,415148,462328,95398,537,379
11회477,415148,957328,45898,388,422
12회477,415149,454327,96198,238,968
⋯⋯⋯⋯⋯
360회477,620476,0331,5870
합계171,869,605100,000,00071,869,605

대출 이자는 매달 남은 원금 × 연이율 ÷ 12로 붙습니다. 1억원을 연 4%로 30년 빌리면 총이자가 원금균등 약 6,017만원, 원리금균등 약 7,187만원, 만기일시 약 1억 2,000만원으로 상환 방식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.

대출이자 계산 공식

이자는 빌린 돈 전체가 아니라 아직 갚지 않은 원금에 붙습니다.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(r)을 남은 원금에 곱하면 그달 이자가 나옵니다. 원금을 일찍 갚을수록 다음 달 이자가 줄어드는 이유입니다.

월 이자 = 남은 원금 × 연이율 ÷ 12
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= 대출금 × r(1+r)n ÷ ((1+r)n − 1)
원금균등 월 원금 = 대출금 ÷ 개월 수(n)

상환 방식 차이

상환 방식매달 내는 돈특징
원리금균등원금+이자 합계가 매달 같음월 부담이 일정해 계획 세우기 쉬움
원금균등원금은 같고 이자는 점점 줄어듦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총이자는 가장 적음
만기일시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전액월 부담은 가장 작고 총이자는 가장 많음

예시로 검산하기

총이자 비교 (월 이자 원 단위 반올림)

조건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
1억원 · 연 4% · 30년71,869,605원60,166,834원119,999,880원
1억원 · 연 4% · 10년21,494,176원20,166,675원39,999,960원
3,000만원 · 연 5% · 3년2,368,570원2,312,500원4,500,000원

첫 달 납입액

조건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
1억원 · 연 4% · 30년477,415원611,110원333,333원
1억원 · 연 4% · 10년1,012,451원1,166,666원333,333원
3,000만원 · 연 5% · 3년899,127원958,333원125,000원

만기일시 30년이 딱 1억 2,000만원이 아니라 119,999,880원인 것은 월 이자 333,333.33…원을 원 단위로 반올림해 360번 더했기 때문입니다. 원리금균등도 공식으로 한 번에 구한 값(71,869,511원)과 상환표를 한 줄씩 더한 값이 이런 끝수만큼 다릅니다. 이 계산기는 상환표 합계를 보여 주며, 표의 원금 합계는 늘 대출금과 같게 맞춰 두었습니다.

자주 틀리는 점

  • 연이율을 그대로 곱해 월 이자를 구하면 12배가 나옵니다. 1억원·연 4%의 월 이자는 400만원이 아니라 1억 × 4% ÷ 12 = 333,333원입니다.
  • 총이자만 보고 원금균등을 고르면 첫해 부담에 놀랄 수 있습니다. 1억원·4%·30년이면 첫 달 납입액이 원금균등 611,110원, 원리금균등 477,415원으로 13만원 넘게 차이 납니다.
  • 원리금균등은 납입액만 같을 뿐 안의 구성은 매달 바뀝니다. 첫 달 477,415원 가운데 333,333원이 이자라서, 초반에는 원금이 생각보다 천천히 줄어듭니다.
  •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뀌는 시점부터 납입액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. 이 결과는 지금 금리가 끝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한 값입니다.

이자를 줄이는 방향

같은 금리라면 기간을 줄이는 것만으로 총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. 위 표에서 1억원·4%를 원리금균등으로 30년 갚으면 이자가 약 7,187만원인데, 10년으로 줄이면 약 2,149만원입니다. 대신 월 납입액이 47만원대에서 101만원대로 올라가니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정해야 합니다.

여유 자금이 생겨 원금 일부를 먼저 갚으면 그 뒤 이자가 줄어듭니다.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 약정서를 먼저 봐야 합니다. 취업이나 승진, 신용점수 상승처럼 신용 상태가 좋아졌다면 은행법 제30조의2에 따라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. 요건과 절차는 거래하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.

이 계산기는 고정금리·매월 상환·거치기간 없음을 가정합니다. 중도상환수수료, 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. 실제 상환 일정은 대출 계약 때 받는 상환 스케줄표로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?

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늘 적습니다. 대신 초기 납입액이 크고 점점 줄어드는 구조라, 매달 같은 금액을 내야 계획이 서는 경우에는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. 계산기에서 방식을 바꿔 가며 첫 달 납입액과 총이자를 함께 비교해 보세요.

한 달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남은 원금 × 연이율 ÷ 12입니다. 1억원을 연 4%로 빌렸다면 첫 달 이자는 333,333원이고, 원금을 갚아 나가면 다음 달부터는 줄어든 원금으로 다시 계산합니다.

은행 상환표와 금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?

이 계산기는 매달 같은 비율(연이율 ÷ 12)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. 금융회사는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하거나 끝수를 다르게 처리하기도 해서 몇 원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대출받은 곳의 상환 스케줄표가 기준입니다.

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?

거치기간에는 보통 이자만 냅니다. 그 기간은 만기일시 방식으로 이자를 따로 구하고, 거치기간이 끝난 뒤 남은 기간을 개월 수로 넣어 다시 계산하면 대략적인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. 실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.

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?

들어 있지 않습니다.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은 상품마다 달라서 대출 약정서나 금융회사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.

출처

2026년 기준 · 법령·기관 확인 기준일 2026-10-12 · 갱신일 2026.10.12

결과는 참고용이며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. 실제 이자는 금리 변동, 거치기간, 상환일, 금융회사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